NOTE

사건이 생기기 전에 정리합니다 기업 법률자문 범위

법률 문제로 연락을 주시는 시점은 대체로 비슷합니다.내용증명이 도착했거나, 직원이 노동청에 진정을 넣었거나, 거래처가 소송을 냈을 때입니다.

지역과 관계없이 상담하실 수 있고, 상담만 받고 사건을 맡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LIVE 오늘 접수 —건

상담 신청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담당 변호사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문제는 문서가 없는 곳에서 생깁니다

분쟁이 생기면 가장 먼저 묻는 것

「그 부분은 어디에 적혀 있습니까」

적혀 있으면

무엇을 뜻합니까
그 문서로 정리됩니다

적혀 있지 않으면

무엇을 뜻합니까
기억으로 다퉈야 하고 기억은 양쪽이 다릅니다

문제는 문서가 없는 곳에서 생깁니다.

분쟁이 생기면 가장 먼저 묻는 것이 「그 부분은 어디에 적혀 있습니까」입니다.

적혀 있지 않으면 기억으로 다퉈야 하고, 기억은 양쪽이 다릅니다.

회사가 갖게 되는 문서

근로계약서

무엇입니까
직원마다

취업규칙

무엇입니까
만들었다면 신고까지

하도급 · 용역 계약서

무엇입니까
거래처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무엇입니까
이용자 정보를 다룬다면

사내 규정

무엇입니까
실제 운영과 맞는지

거래 기본계약

무엇입니까
조건이 바뀌었는지

서로 어긋나 있거나 실제 운영과 다르면 사고가 났을 때 문서가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직원이 늘고 거래처가 늘면 문서의 수도 늘어납니다. 근로계약서, 취업규칙, 하도급·용역 계약서, 개인정보 처리방침, 사내 규정입니다.

문제는 이 문서들이 서로 어긋나 있거나 실제 운영과 다른 경우입니다. 그 상태에서 사고가 나면 문서가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가장 자주 문제되는 근로 관계 서류

퇴사 시점에 분쟁이 생기면 그대로 판단 자료가 됩니다. 그때 고칠 수는 없습니다.

가장 자주 문제되는 것이 근로 관계 서류입니다.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았거나, 썼는데 실제 근무 조건과 다르거나, 취업규칙을 만들어 두고 신고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퇴사 시점에 분쟁이 생기면 이 문서들이 그대로 판단 자료가 됩니다. 그때 고칠 수는 없습니다.

대표자 개인에게 오는 위험

법인의 문제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보건법, 공정거래 관련 법률에는 법인과 함께 대표자를 처벌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회사의 위험과 대표자 개인의 위험은 나누어 점검해야 합니다.

이 구분을 하지 않으시면 사고가 났을 때 대표자가 그대로 노출됩니다

법인의 문제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보건법, 공정거래 관련 법률에는 법인과 함께 대표자를 처벌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회사의 위험과 대표자 개인의 위험은 나누어 점검해야 합니다. 이 구분을 하지 않으시면 사고가 났을 때 대표자가 그대로 노출됩니다.

신고 의무가 붙는 사안

정해 두지 않으면 그 며칠을 놓칩니다.

신고 의무가 붙는 사안도 있습니다. 산업재해, 정보 유출, 제품 사고가 그렇습니다.

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누가 무엇을 확인하고 어디에 알리는지 정해 두지 않으면 초기 며칠을 놓칩니다. 그 며칠이 나중에 책임의 크기를 정합니다.

처음 계약서 한 장으로 이어 오셨습니까

평소에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문서를 맞춰 두면

무엇을 뜻합니까
분쟁이 생겨도 그 문서로 정리됩니다

조건이 바뀌었는데 그대로면

무엇을 뜻합니까
문서가 현실과 어긋나 있습니다

그 어긋남은 분쟁이 생기는 순간 문제가 됩니다.

거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거래처와 여러 해 거래하면서 처음 계약서 한 장으로 이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사이 조건이 바뀌었다면 문서가 현실과 어긋나 있습니다.

이 어긋남은 평소에는 드러나지 않다가 분쟁이 생기는 순간 문제가 됩니다.

자문에서 실제로 하는 일

자문에서 실제로 하는 일

지금 문서 확인

무엇을 합니까
계약서와 사내 규정을 봅니다

운영과 대조

무엇을 합니까
실제로 그렇게 돌아가는지 맞춰 봅니다

위험 순서 정하기

무엇을 합니까
지금 급한 것과 나중에 해도 되는 것

차례로 정비

무엇을 합니까
한 번에 다 고치면 업무가 멈춥니다

서류를 만들어 드리는 일이 아니라 사고가 날 자리를 메우는 일입니다.

자문은 서류를 만들어 드리는 일이 아닙니다. 이 회사에서 사고가 날 만한 자리를 찾아 순서대로 메우는 일입니다.

먼저 지금 있는 문서를 확인합니다. 계약서와 사내 규정이 실제 운영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그다음 위험이 큰 것부터 정비합니다. 한 번에 다 고치면 업무가 멈추므로, 지금 급한 것과 나중에 해도 되는 것을 나눕니다.

일이 생겼을 때 물어볼 곳을 두는 것

거래처가 이상한 요구를 할 때, 직원과 문제가 생겼을 때, 새 사업을 시작할 때 그때그때 확인하시면 사고로 커지지 않습니다. 월 단위 고문 계약이 일반적이지만 사건이 있을 때만 의뢰하시는 방식도 있습니다.

임경표 · 윤길현 변호사 · 대한변협 기업법무 전문등록

일이 생겼을 때 물어볼 곳을 두는 것도 자문의 몫입니다.

거래처가 이상한 요구를 할 때, 직원과 문제가 생겼을 때, 새 사업을 시작할 때 그때그때 확인하시면 사고로 커지지 않습니다.

계약 형태는 회사 규모와 거래 형태를 보고 정합니다. 월 단위 고문 계약이 일반적이지만, 사건이 있을 때만 의뢰하시는 방식도 있습니다.

부산에서 자문을 받으신다면

법무법인 율강은 부산지방법원 앞 고려빌딩에 있습니다. 거제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7분 거리입니다.

윤길현 변호사가 한화오션 사내변호사로 근무하며 기업 법무를 다뤘습니다. 회사 안에서 법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겪어 본 사람이 밖에서 보는 것과 다릅니다.

지금 걸리는 문제가 있으시면 그것부터 말씀해 주십시오. 그 문제를 보면 회사에 무엇이 비어 있는지 대체로 드러납니다.

SOURCES

이 글이 따른 조문

  • · 이 구분을 하지 않으시면 사고가 났을 때 대표자가 그대로 노출됩니다
  • · 임경표 · 윤길현 변호사 · 대한변협 기업법무 전문등록

법령 조문을 기준으로 절차를 설명한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구체적인 사건은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지며, 이 글로 결과를 예측하실 수는 없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자리는 상담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FAQ

이 글에서 자주 묻는 것

사건이 없어도 자문이 필요합니까

계약서와 사내 규정을 미리 정비해 두는 일이 자문의 본체입니다. 사건이 생긴 뒤에는 이미 있는 문서로 다퉈야 하므로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월 단위로 계약합니까

고문 계약이 일반적입니다. 회사 규모와 거래 형태를 보고 범위와 형태를 정합니다.

소송으로 가면 별도로 계산합니까

소송 수행은 고문 범위와 나누어 정합니다. 다만 자문을 받아 오신 회사는 자료가 정리돼 있어 준비가 빠릅니다.

RELATED

함께 보시면 좋은 것

지금 상황을 들려주시면
무엇부터 할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지역과 관계없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만 받으시고 사건을 맡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접수 현황을 불러오는 중
전화